제1회 PHOTO GO / PAPER MATTER Photobook Awards의 수상작 전시
이번 전시는 제1회 PHOTO GO / PAPER MATTER Photobook Awards에서 선정된 더미북 부문과 출간된 사진책 부문의 총 25권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들은 친밀한 관계, 가족의 기억, 지역 신앙, 몸의 정치, 퀴어 경험, 역사적 경관, 사회적 이슈 등 여러 층위를 다루며, 최근 몇 년 사이 만들어진 대만 사진책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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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xUNSELF 2026 리퍼비시 판매
오보이가 진행하는 지구와 동물을 위한 이타적인 놀이터 UNSELF2026에 올해에도 후지필름이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UNSELF2026에서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를 4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판매 금액은 전액 유기동물을 위해 기부됩니다.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를 특별 가격으로 구매하고 지구와 동물을 도울 수 있는 기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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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발표]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in 파리
김민준 작가의 “농부는 풍경을 모른다”는 한국의 시골을 경이로움과 위태로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바라본다. 시골의 삶이 점차 잊히고 주변부로 밀려나는 현실 속에서 작가는 그곳의 아름다움과 추함을 이해하고자 한다. 사진들은 일관된 시선으로 하나의 응집력 있는 작업을 이루며 시적인 언어로 풀어낸 프로젝트 스테이트먼트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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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마감 -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in 파리
후지필름 코리아는 한국 사진가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후지필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를 운영합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in 파리>는 사진 탄생 200주년을 맞는 2026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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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큐레이션] 천천히, 오래, 꾸준히, 쌓아가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카메라지만, 가장 재빠르게 이미지를 붙잡는 사진이지만, 카메라와 사진의 진가는 오히려 ‘천천히, 오래, 꾸준히, 쌓아가는’ 몸짓을 통해 드러난다. 그 진가를 엿볼 수 있는 사진집들을 들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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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큐레이션] 카메라 앞과 뒤에서 나를 바라볼 때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카메라 뒤에서 자신을 관찰하는 셀프 포트레이트에는 그림에서의 자화상과 달리 자아가 주체와 객체로 분열되는 시간이 수반된다. 그 기묘한 시공간의 다양한 양상과 의미를 탐색할 수 있는 셀프 포트레이트 작업들은 사진집을 통해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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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마감 -
GFX Challenge Grant Program 2026
후지필름이 주최하는 GFX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스폰서 프로그램입니다. 프로젝트는 스틸 및 영상 모두 제안 가능합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GFX 시스템 장비가 제공되며, 완성된 작품은 사진전 및 글로벌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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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 인터내셔널 (FPFI)
올해 포토페스타는 〈사이의 시간〉을 주제로, 장면과 장면 사이, 사람과 관계 사이, 그리고 기록과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에 주목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 사진계에서 신뢰를 받아온 심사위원 3인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시리즈 부문 수상자 15명, 싱글 부문 수상자 20명이 참여합니다. 서로 다른 시선과 작업은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기록하고 해석하며, 오늘의 삶과 동시대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는 감각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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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문해력+ (9~12강)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기초 이론과 각종 사례들을 함께 살펴보고, 이미지 문해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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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발표] 후지필름 코리아 - 포토 더미북 어워드 2026
후지필름 코리아 포토 더미북 어워드 2026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어워드에는 총 245점의 사진 기반 더미북이 출품되었습니다. 수상작들은 하우스오브 포토그래피 서울 라이브러리와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노들섬에서 차례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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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문해력+ (5~8강)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기초 이론과 각종 사례들을 함께 살펴보고, 이미지 문해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