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in 파리
세계 사진계로 이어지는
전시 기회
Fujifilm Korea Global Mileage Award in Paris · 2026
사진 탄생 200주년,
한국 사진가의 개인전을 파리에서 엽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한국 사진가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후지필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를 운영합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in 파리>는 사진 탄생 200주년을 맞는 2026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됩니다.
전시는 파리 3·4구에 걸쳐 있는 예술·문화의 중심 마레 지구, 플라스 데 보주에 위치한 실비아 리엘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플라스 데 보주는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 가운데 하나로,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 문화공간이 밀집한 마레를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하며, 선정 작가에게는 파리 개인전 개최를 위한 전시 제작과 참가를 지원합니다. 한국 사진가의 작업이 국제 관객과 만나고, 더 넓은 세계로 확장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파리 개인전Paris Solo Exhibition
Ce qui reste de la lumière 스페이스 후지필름 코리아 · <빛으로부터 남은 것>
*파리포토: 2026년 11월 12일 ~ 15일, 그랑 팔레(Grand Palais), 파리 · parisphoto.com
수상자 혜택Awarded Artist Support
전시장 대관, 프린트 및 액자, 전시 설치, 리플렛 등 개인전 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후지필름이 지원합니다.
파리 방문 왕복 항공료와 숙박비 명목으로 정액 300만원을 지원합니다.
월간사진 매거진에 선정 작가의 프로젝트와 여정을 담은 특집 인터뷰가 게재됩니다.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7> 뉴욕타임스 포토 에디터 큐레이션 — 한국 대표 사진가로 참여합니다.
공모 정보Programme Overview
- 지정된 양식의 지원서를 다운로드하고 정보를 작성합니다.
- 지원서, 포트폴리오, 사진파일을 하나의 폴더로 압축 하여 Zip 파일을 준비해주세요. (압축 파일명: 글로벌마일리지어워드_출품자명.zip)
- ‘지원서 접수 기간(9월 14일 ~ 10월 4일)’ 내에 상단에 활성화되는 ‘참가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회원 로그인 후 입력하시면 이후 정보 조회가 쉽습니다.
- 참가자 정보를 기입하시면서 지원서 파일을 업로드해주세요.
심사 프로세스Selection Process
Submission Period
Portfolio Review by Sung Namhun
Final Review by Kang Sangsook
Winner Announced
심사위원Selection Jurors
성남훈 SUNG Namhun
사진가 · Photographer
프랑스 파리 사진대학 ‘이카르 포토(Icart Photo Ecole de Paris)’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 프랑스 사진에이전시 ‘라포(Rapho)’의 소속 사진가로 활동하였으며, 전주대학교 사진학과 객원교수와 온빛다큐멘터리회장을 역임하였다. 1992년 파리 그랑 팔레, 1994년 도쿄 가디어 가든, 1996년 파리 국립사진센터, 2006년 갤러리 와, 2008년 한미사진미술관, 2010년 타슈켄트 국립사진센터, 2014년 국립현대미술관, 2016년 스페이스22, 2018년 일우스페이스 등 국내외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1992년 프랑스르 살롱 최우수사진상, 2004년 강원다큐멘터리작가상, 2006년 한미사진상 · 동강사진상, 1994/1999/2009년 네덜란드 월드프레스포토상, 2017년 일우사진상, 2020년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상 파이널리스트, 2024년 세종도서 예술부문을 수상하였다.
강상숙 KANG Sangsook
뉴욕타임스 포토 에디터 · Photo Editor, The New York Times
강상숙은 사진가이자 저널리스트이며, 현재 뉴욕 타임스의 포토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출신으로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녀는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 대학원과 노스웨스턴대학교 메딜 저널리즘 스쿨을 졸업했다. 또한 월드프레스포토 콘테스트, NPPA Best of Photojournalism Competition, Alexia Grant 등 여러 사진 공모전의 심사위원을 맡아왔다. 뉴욕 타임스에서 강상숙은 국제 뉴스와 특집 보도를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다. 그 이전에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타임 매거진에서 포토 에디터로 근무했다.
제출 안내Submission Guide
Documents
제출 서류
- 지원서 1부
- 포트폴리오 1부
- 작품 이미지 20매 이내, 개별 이미지 파일로 제출
File Specs
이미지 파일 규격
- 파일 규격 · 긴 변 2400px, 72dpi, JPG 형식
- 개별 이미지 파일명 ·
프로젝트명_01.jpg
Packaging
제출 규격
- 하나의 폴더에 모든 파일을 취합한 후 압축(ZIP)하여 제출
- 압축 파일명 ·
글로벌마일리지상_출품자명_지원부문명.zip
유의사항
- 파리 현지 개인전 기간 중 11월 8일 ~ 15일까지 최소 3박 4일 참여 필수 (참여 기간은 향후 조율)로, 참여가 가능한 분만 신청 가능합니다.
- 공모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집중되어 트래픽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마감 이전에 접수 해 주십시오.
- 출품작과 관련한 초상권 및 저작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모든 책임은 출품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requently Asked Questions
본 어워드는 전시 기간 중 현장 방문 가능한 참가자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전시시간은 11월 8일 ~ 15일까지 이며, 기간 내 최소 3박 4일 참여(참여 일정은 당선 후 조율) 가능한 분만 신청해 주십시오. 전시 현장 참가가 어려울 경우 당선은 취소됩니다.
당선자가 항공권 및 숙박을 직접 예약 후, 예약내역을 제출해야 합니다.
항공 및 숙박 예약 내역을 제출하면 출국 1주일 전 지원금 300만원이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예약금액에 따라 추가 또는 감소되지 않습니다.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의 기본 취지는 해외 사진 페스티벌과 연계한 개인전 개최이며, 현지 방문 지원금은 개최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작품을 발전시켜 제출 가능합니다. 다만 동일한 포트폴리오를 제출한 경우, 심사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촬영 기종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