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함께 해 온 87년
“사진과 영상이 만들어내는 감동과 가치를 다음 세대로”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호흡하고 연결되는 문화 플랫폼”
2020s
영상 전용 라지포맷 카메라 GFX ETERNA55를 2026년 출시하여 사진 뿐 아니라
영상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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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 ETERNA 55
라지포맷 시네마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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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100RF
렌즈 일체형 라지포맷 카메라
2010s
2011년 X100을 시작으로 X시리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으며, 2017년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GFX50S를 출시하여 사진표현의 영역을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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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100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탑재 APS-C 센서 고급 디지털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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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1
SLR스타일의 리얼타임 뷰파인더 탑재 APS-C 렌즈 교환식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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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 50S
44x33cm 사이즈 센서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2000s
수퍼 CCD 허니컴 센서, 얼굴인식, 필름시뮬레이션 등으로 새로운 개념의 화질을 보여주면서도, 컴팩트, 롱줌, DSLR등 다양한 라인업을 발표하여 인기를 얻었습니다. 포르셰디자인 디지털 카메라, 3D카메라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혁신적인 디지털 카메라를 약 60종 이상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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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ia 100F Professional
전세계 프로작가의 극찬을 받은 FUJICHROME Velvi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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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670 Professional
6x7cm 스프링식 중형카메라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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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Pix Real 3D System
세계최초 3D 디지털카메라, 뷰어, 프린팅 시스템
1990s
소형 카메라, APS시스템, 중형 AF카메라, 파노라마 카메라 세계 최초 소형 메모리 카드 탑재 디지털 카메라 등을 통해, 사진이 일상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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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 Photo System “APS”
카트리지식 간편 필름장착이 가능한
신규격 사진 시스템 APS
1980s
초고감도 필름, 다양한 포맷의 프로페셔널 카메라로 사진의 표현 영역을 넓히고, 1회용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를 세계 최초로 선보여, 사진의 대중화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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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COLOR HR 1600
최초의 초고감도 1600 LA올림픽 공식필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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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GX680 Professional
새로운 영화포맷 6x8 모터드라이브 일안반사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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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G617 Professional
6x7cm 파노라마 카메라
1970s
고감도 필름 및 순간측광 카메라, 자동플래시 탑재 카메라, 생활방수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카메라 등장하여 촬영의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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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t FUJICA 550 Auto
세계최초 오토 스트로보 내장 고급 EE포켓카메라
1960s
중형 필름카메라 및 렌즈가 전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사진 필름의 기술을 응용한 제품개발을통해 사업다각화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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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CA G690 GW690 Professional
기동성을 갖춘 신형 6x9cm 거리계연동식 카메라
1950s
NEOPAN필름, 이안반사 카메라, 교환용 렌즈, 35mm 카메라 등 다양한 필름과 카메라, 렌즈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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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NON 35mm F2, 40mm F1.2, 100mm F2F
광각, 표준, 망원의 대구경 후지논렌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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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CA FLEX Automatic
후지필름 최초 고급 이안반사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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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FUJICA SIX
후지필름 초기 카메라
1940s-1934
후지 사진필름 주식회사 설립. 영화용 필름 제조를 시작했습니다. 40년대 말, 컬러 리버설 필름과 카메라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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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Film
영화용 필름의 국산화를 목표로 창업, 이후에도 계속하여 영화, 사진, X-ray의 국산화에 성공하였습니다.
후지필름 이미징 솔루션 사업부는 당사의 원점인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진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왔습니다. 촬영 기술, 영상 처리 기술, 광학 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새로운 가치와 감동을 선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전 세계 고객 여러분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임명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은 높은 창의성과 활력이 넘치는 시장이며, 당사는 사진・영상 문화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임직원 및 업계 관계자 여러분과 힘을 합쳐, 한국 내 사진・영상 비즈니스와 이미징 문화의 더욱 발전하는 데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한국 여러분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만들어내는 감동과 가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호흡하고 연결되며, 사진이 지닌 가치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그 중심에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로 소통하는 ‘PARTICLE’과, 깊고 확장된 사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House of Photography)’가 있습니다.
이 공간들은 일상의 짧은 휴식을 선물하는 쉼터이자, 깊이 있는 시선을 공유하며 국내 사진 문화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마음껏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더욱 넓히고, 사진으로 이어지는 담론과 새로운 이야기들을 지속해서 만들어갈 것입니다.
저희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여정에 함께해 주시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발걸음 속에는 사진을 향한 깊은 애정과 열정이 담겨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더 나은 제품과 라인업을 넘어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와 호흡하고 고객 여러분의 삶에 깊숙이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