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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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City
‘라이징 포토그래퍼’는 여행매거진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가 주관하고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2017년부터 협업하는 신진 여행사진가 선발 프로그램으로 올해 3회차를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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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김희원, 유환희 총 3명을 파이널리스트로 선정했다. 이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뮌헨, 함부르크, 베를린, 드레스덴 등 독일 5개 도시의 일상과 각자의 경험을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T3로 사진에 담아냈습니다.
이번 전시는 여행의 출발점이자 종착지인 도시에서 체험한 일상과 이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를 하나의 흐름(Flow)으로 펼쳐냅니다. 김윤경은 도시에서 만난 우연성을, 김희원은 도시가 품은 따뜻한 감성을, 유환희는 날씨와 관계된 도시의 내밀한 일면을 주목해 사진으로 풀어냈습니다. 전시장은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공항이라는 공간을 재해석해, 관람객들이 도시의 일상을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동선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X-T3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한 파이널리스트 3인의 여행 여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서도 관람객들에게 도시 여행의 감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HOME
후지필름과 매그넘 포토스의 공동 프로젝트 "HOME". 2018년 3월에 시작하여 전세계 9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를 개최하고 사진책으로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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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는 16명의 매그넘 사진가들이 참여하여 "HOME"이라는 주제를 탐험할 것입니다. 다양한 접근법으로 잘 알려진 매그넘 포토스 회원들은 예술과 포토저널리즘을 아우르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보여줍니다. 1947년 창립된 이래로, 매그넘 포토스는 인본주의적 사진에 대한 유산을 공유하고, 매그넘의 현대 작가들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단결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하고 보편적인 주제를 탐구하도록 초대합니다. -
스포일러
제 2회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의 파이널리스트 3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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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기차 여행에서 담아온 잊지 못할 장면 속으로.
박신우 :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장승호 : 포어알펜 익스프레스
윤정빈 : 글래시어 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