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발표]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 천 개의 꿈 인터내셔널
축하합니다!
포토페스타 2026의 당선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응모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선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시리즈 부문 당선자 15인
최우수 작품상 : 이찬희 〈적막한 소란〉
| 당선자 | 작품명 |
|---|---|
| 김동희 | 떠날 수 없는, 머물 수 없는 |
| 박철규 | 제일연립 |
| 윤지혜 | 비로소 : 사랑의 조각들 |
| 이찬희 | 적막한 소란 |
| 이한뫼 | 도착하지 않은 도시 |
| 이효경 | 부산남항을거닐다 |
| 임형준 | 숨었다 |
| 장정훈 | 손의궤적 |
| 정준영 | 이음 |
| 최현주 | 나는 누구인가 |
| 허성현 | 10493-10506 ( NO STOPPING ANYTIME ) |
| 황수찬 | 사이 공간에 머무르기 |
| CHAN CYRIL KA HONG | 슬픔의 색채 스펙트럼 |
| KIM PAVEL VLADIMIROVICH | Gelon |
| Matthias Ley | PAUSE |
| 당선자 | 작품명 | 당선자 | 작품명 |
|---|---|---|---|
| 김동희 | 떠날 수 없는, 머물 수 없는 | 박철규 | 제일연립 |
| 윤지혜 | 비로소 : 사랑의 조각들 | 이찬희 | 적막한 소란 |
| 이한뫼 | 도착하지 않은 도시 | 이효경 | 부산남항을거닐다 |
| 임형준 | 숨었다 | 장정훈 | 손의궤적 |
| 정준영 | 이음 | 최현주 | 나는 누구인가 |
| 허성현 | 10493-10506 ( NO STOPPING ANYTIME ) | 황수찬 | 사이 공간에 머무르기 |
| CHAN CYRIL KA HONG | 슬픔의 색채 스펙트럼 | KIM PAVEL VLADIMIROVICH | Gelon |
| Matthias Ley | PAUSE |
싱글 부문 당선자 20인
최우수 작품상 : 황진수 〈한 지붕 세 가지 시간〉
| 당선자 | 작품명 |
|---|---|
| 공혜지 | 0%를 향하여 |
| 김명준 | 방랑자 |
| 김소연 | Ein Moment dazwischen |
| 박광묵 | 틈과 틈 사이에서 |
| 박정배 | 시간의 흔적 |
| 오금남 | 고유한 빛의 향기〈경희궁〉 |
| 윤성민 | 찰나의 물보라 영원한 빛 |
| 이남지 | 이정표 |
| 이준영 | 멈춰 선 시간의 여백 |
| 임이정 | 망원망 |
| 임종훈 | 사이, 그 너머 |
| 장보경 | 시간의 흔적 |
| 정동욱 | 다른 시간 속의 고독 |
| 정우진 | 완벽한 타인 |
| 조순민 | 빛이 사라지기 전, 하루의 체온 |
| 최승연 | 늘그랬듯그렇지 |
| 한승완 | 이면의 무게 |
| 홍민우 | The Anonymous surface |
| 황진수 | Three Times Under One Roof |
| Adhiningsih Fajar Nuraini | 잠시멈춘 오후 |
| 당선자 | 작품명 | 당선자 | 작품명 |
|---|---|---|---|
| 공혜지 | 0%를 향하여 | 김명준 | 방랑자 |
| 김소연 | Ein Moment dazwischen | 박광묵 | 틈과 틈 사이에서 |
| 박정배 | 시간의 흔적 | 오금남 | 고유한 빛의 향기〈경희궁〉 |
| 윤성민 | 찰나의 물보라 영원한 빛 | 이남지 | 이정표 |
| 이준영 | 멈춰 선 시간의 여백 | 임이정 | 망원망 |
| 임종훈 | 사이, 그 너머 | 장보경 | 시간의 흔적 |
| 정동욱 | 다른 시간 속의 고독 | 정우진 | 완벽한 타인 |
| 조순민 | 빛이 사라지기 전, 하루의 체온 | 최승연 | 늘그랬듯그렇지 |
| 한승완 | 이면의 무게 | 홍민우 | The Anonymous surface |
| 황진수 | Three Times Under One Roof | Adhiningsih Fajar Nuraini | 잠시멈춘 오후 |
심사평
심사위원장 박미경(류가헌 관장)
이번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_ 인터내셔널〉에는 시리즈와 단사진을 종합해 350여 명이 응모함으로써, 새롭게 신설된 이번 상의 당위를 여실히 하였다.
시리즈부문에는 김동희, 박철규, 윤지혜, 이찬희, 이한뫼, 이효경, 임형준, 장정훈, 정준영, 최현주, 허성현, 황수찬, CHAN CYRIL KA HONG, KIM PAVEL VLADIMIROVICH, Matthias Ley까지 총 15명이 1차 선정되었다.
현재의 풍경들 사이에 유년시절의 사진을 개입시킴으로써 시간의 층을 통해 시리즈를 입체화한 임형준의 〈숨었다〉, 자신에서 출발해 이태원의 한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친 고양이로, 보호소로, 골목과 사람들로 심상을 따라 흐르며 ‘개인의 삶이 사회적 조건과 만나는 지점에 주목’한 김동희의 〈떠날 수 없는, 머물 수 없는〉, 코스프레복장을 일상복으로 착용한 거리의 MG세대들을 기록한 유형학적 사진으로 응모작 중에서도 확연히 눈에 띈 한편, 동일한 구도 너머 대상들과의 적극적인 관계까지 돋보였던 최현주의 〈나는 누구인가〉 등이 마지막까지 경합했다.
응모부터 2차에 걸친 선정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심사위원 모두의 의견이 합치한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은 이찬희의 〈적막한 소란〉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진적 장소’와는 거리가 먼 듯 보이는 살풍경에 개인의 서사를 잇대고 개발이라는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확장해 가며, 심사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었던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힘’과 사진 작업자로서 앞으로의 가능성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단사진 부문에서는 공혜지, 김명준, 김소연, 박광묵, 박정배, 오금남, 윤성민, 이남지, 이준영, 임이정, 임종훈, 장보경, 정동욱, 정우진, 조순민, 최승연, 한승완, 홍민우, 황진수, Adhiningsih Fajar Nuraini까지 총 20명이 1차 선정되었고, 단 두 점의 사진으로 선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심사에 특별한 이견 없이 황진수의 〈한 지붕 세 가지 시간〉이 최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되었다. 집이라는 평이한 공간 안의 일상성 속에서 ‘공존의 틈’이라는 일상적이지 않은 주제를 도출해낸 감각과 작업의식이 두드러진 때문이다.
선정된 분들께는 축하의 인사를,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안내사항
당선되신 분들께는 전시 디렉팅 및 페스티벌 준비 관련 개별 안내 드립니다.
디렉팅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
디렉팅 장소
후지필름 파티클 2층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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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팅 일시
- 시리즈 부문(총2회 디렉팅, 토요일 12시 ~ 15시) 4월 18일 / 5월 23일
- 싱글 부문(총1회 디렉팅, 일요일 12시 ~ 15시) 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