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상 X 교토그라피 KG+
후지필름 코리아는 한국 사진가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주요 사진축제와 연계한 전시 지원 프로그램 〈후지필름 글로벌 마일리지상〉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잠재력 있는 한국 사진가에게 국제 사진계와 직접 만나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 활동이 세계무대로 확장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KG+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상 – 교토그라피〉는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국제 사진 축제 교토그라피의 공식 연계 프로그램 KG+와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KG+는 교토 전역의 갤러리와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전시가 펼쳐지는 국제 사진 플랫폼으로, 세계 각국의 사진가와 기획자들이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하며, 선정된 작가는 교토그라피 기간 동안 교토 마로니에 갤러리 3·4·5층 전관 중 3층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전시 제작과 참가를 지원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한국 사진가의 작업이 국제 관객과 만나고, 향후 해외 활동으로 확장되는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전시
스페이스 후지필름 코리아
<Pitch and Toss – 던지고, 흩어지다>
- 전시일정: 2026년 5월 9일 ~ 17일
- 전시장소: 교토 마로니에 전시장 3, 4, 5층 전관 (3층 개인전) 홈페이지
공모정보
- 공모명
- KG+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상 – 교토그라피 (KG+ Fujifilm Korea Global Mileage Award – KYOTOGRAPHIE)
- 공모대상
-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모든 분야의 39세 이하 한국 사진가 (1987년생 이후 출생)
* KG+전시기간 (2026년 5월 9일 ~ 17일) 중 최소 2박 3일 현지 참여 필수
- 공모주제
- 자유 주제
- 공모기간
- 2026년 3월 16일 ~ 3월 29일
- 응모방법
- 지정된 양식의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오른쪽 하단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응모 정보를 기재하고 지원서 및 사진 파일을 첨부합니다.
- 선정인원
- 1인
- 심사발표
- 2026년 4월 3일 홈페이지 공지
수상자 혜택
- KYOTOGRAPHIE KG+ 스페이스 후지필름 코리아에 개인전 개최
*전시장 대관, 프린트, 액자 등 후지필름 지원 - 왕복 항공료 및 숙박비 지원 100만원
- 월간사진 특집 인터뷰
-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뉴욕타임스 포토 에디터 큐레이션 - 글로벌 사진가 네트워크 전시에 한국 대표 사진가로 참여
제출방법
하나의 폴더에 모든 파일을 취합한 후 압축하여 ZIP 파일 제출
* 압축 파일명: 글로벌마일리지상_출품자명.zip
- 지원서 1부
- 포트폴리오 1부
- 개별 작품 이미지 파일 20매 이내
* 파일 규격: 긴 변 2400px, 72dpi이상, JPG 형식
* 개별 이미지 파일명: 프로젝트명_01.jpg
심사위원
1차 심사 : 사진가 성남훈
프랑스 파리 사진대학 ‘이카르 포토(Icart Photo Ecole de Paris)’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 프랑스 사진에이전시 ‘라포(Rapho)’의 소속 사진가로 활동하였으며, 전주대학교 사진학과 객원교수와 온빛다큐멘터리회장을 역임하였다. 1992년 파리 그랑 팔레, 1994년 도쿄 가디어 가든, 1996년 파리 국립사진센터, 2006년 갤러리 와, 2008년 한미사진미술관, 2010년 타슈켄트 국립사진센터, 2014년 국립현대미술관, 2016년 스페이스22, 2018년 일우스페이스 등 국내외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1992년 프랑스르 살롱 최우수사진상, 2004년 강원다큐멘터리작가상, 2006년 한미사진상, 동강사진상, 1994/1999/2009년 네덜란드 월드프레스포토상, 2017년 일우사진상, 2020년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상 파이널리스트, 2024년 세종도서 예술부문을 수상하였다.
2차 심사 : 뉴욕타임스 포토 에디터 강상숙
강상숙은 사진가이자 저널리스트이며, 현재 뉴욕 타임스의 포토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출신으로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녀는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 대학원과 노스웨스턴대학교 메딜 저널리즘 스쿨을 졸업했다. 또한 월드프레스포토 콘테스트, NPPA Best of Photojournalism Competition, Alexia Grant 등 여러 사진 공모전의 심사위원을 맡아왔다. 뉴욕 타임스에서 강상숙은 국제 뉴스와 특집 보도를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다. 그 이전에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타임 매거진에서 포토 에디터로 근무했다.
주의사항
- 공모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집중되어 트래픽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마감 이전에 접수 해 주십시오.
- 출품작과 관련한 초상권 및 저작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모든 책임은 출품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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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토 전시 일정에 방문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이 불가능한가요?
A. 본 어워드는 KG+ 전시기간 중 현장 방문 가능한 참가자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전시시간은 5월 9일 ~ 17일까지이며, 기간 내 최소 2박 3일 참여(참여일정은 당선 후 조율) 가능한 분만 신청 해 주십시오. 전시 현장 참가가 어려울 경우 당선은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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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항공권 및 숙박은 개별 예약인가요?
A. 당선자가 항공권 및 숙박을 직접 예약 후, 예약내역을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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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항공 및 숙박 예약 내역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지나요?
A. 항공 및 숙박 예약 내역을 제출 하면 출국 1주일 전 지원금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예약금액에 따라 추가 또는 감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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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토페스타 2026과 중복 지원이 가능한가요?
A. 포토페스타 2026 시리즈 부문에 제출한 동일한 작품을 제출 가능합니다. 단, 제출양식에 맞게 다시 한번 제출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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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토페스타 2026 중복 당선이 가능한가요?
A. 포토페스타 2026에도 출품한 동일한 작품이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에 당선된 경우, 포토페스타 2026 뉴욕타임스 포토 에디터 큐레이션 - 글로벌 사진가 네트워크 전시에 한국 대표로서 전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포토페스타 2026 시리즈 부문 심사에서는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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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지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으로만 지원 가능한가요?
A. 촬영 기종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