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후지필름 사진관

우리에게 사진관은 어떤 공간이었을까?

사진관은 특별했다.

우리는 사진관을 통해 무엇을 기대했었는지 기억하는가?

참여사진가 : 장호성, 조재언, 황선희